dew

2 CORINTHIANS 4:18



지하철 문 너머로 보이는 밤풍경을 보고 그녀가 아름답다고 말했다.
별것 아닌 일상의 풍경이 서로가 함께하기에 아름답게 보이는 것 처럼.
세상 어디라도 함께 하나님을 사랑하며, 걸으며, 책을 읽으며, 음악을 들으며, 때로 어깨에 기대어 그렇게 함께 한다면.
인생의 모든 순간이 24프레임으로 촬영한 영화같지 않을까.

주님께서 주신 모든것이 감사하다.
그 중에서 제일 감사한 건 그녀의 존재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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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don

2 CORINTHIANS 4: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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